영등포 떡볶이 맛집: 빨간오뎅에서 즐긴 순대와 어묵 솔직 후기
영등포 먹자골목에는 의외로 분식집은 거의 없다. 오늘 소개할 곳은 꽤 오래된 영등포 빨간오뎅이다. 지하상가로 내려가는 계단 바로 앞에 있어서 지나가는 길에 잘 보이지는 않는 집이다. 저녁 시간에 지나가다보면 늘 사람이 꽤 있는 집이다. 영등포 야구 배팅장에서 한시간 정도 연습을 하고 집에 가는길에 종종 들러 먹고 간다. 위 사진은 지난 금요일 저녁 8시가 좀 넘었을 때다. … 더 읽기